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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과거에 저는 축구 코치였어요. 그리고 저는 저희 팀을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으로 이끈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학부모들이 저를 찾아와서 이렇게 말하죠.  저희 아이들이 코치님에게 교육을 받고 싶어 합니다.  저희가 뭘 해야 될까요. 그러면 전 이렇게 대답하죠. 아이가 무엇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또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러면 보통 이렇게 대답합니다.  우리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필드 전체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 딸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빨라요 제 아들은 왼발 슛의 천재입니다.  이런 장점들을 나열하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 건 이런 것들이 아니에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감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비전과 믿음이 없다면 더 이상 볼 필요도 없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자신감이 없다고 해도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향상시킬 수 있는 하나의 스케일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자신감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자신감이란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믿는 믿음 혹은 능력입니다.  간혹 가다 찾아오는 행운이나 어려움 장애물에 구애받지 않고 말이죠.  여러분들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것 그게 바로 자신감이에요.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저는 그런 게 없어요. 부끄러움도 많고 그런 건 절대 못 할 거예요.  제가 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저 바닥까지 내려가겠죠.  자신감을 쌓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반복 그리고 또 반복하는 거죠. 누르면 자신감이 생기는 마법의 버튼 같은 것은 없어요.  한 번은 콜롬비아 출신의 골키퍼를 채용한 적이 있습니다.  덩치도 크고 키는 190 정도 됐죠. 전 처음엔 그가 돌고래인 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