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은 계획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해야 될 일도 정말 많고요 근데 문제는 이것을 우리가 실행으로 옮기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는 겁니다.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이 실행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시작한 후에도 이 일을 끝마치기까지 정말 수천 번 수만 번 꾸물거림과 게으름이라는 감정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 감정들이 왜 우리에게 찾아올까요.
왜 그 일을 난 하기가 싫을까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총 네 가지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중요하지만 급한 일이 아닌 겁니다.
즉 데드라인이 너무 길게 생겨서 발생하는 문제 두 번째로는 처리하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일인 겁니다. 즉 이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는 일을 우리가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크게 동기부여를 받지 못하는 거고요 세 번째로는 우리가 지금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게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 겁니다.
즉 스킬의 부족 네 번째로는 그 업무가 너무 커서 그 업무를 생각만 하면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이거는 목표 세분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이 네 가지 중에 한번 걸리는 게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럴 때 우리는 어떤 방법을 한번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는 그냥 시작하는 거죠. 그냥 sus doit me lovinc의 5초를 아시죠 시작 이렇게 바로 시작을 할 수가 있고요 두 번째 방법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될 만한 환경 설정을 하는 거죠.
저를 환경에 밀어넣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때까지 내가 이걸 하지 않으면 친구한테 30만 원을 입금한다든지 모르는 사람한테
몇 날 몇 시에 내가 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라고 딱 선포를 해놓는 거죠.
이거를 하지 않으면 그분들은 나의 친구가 아닌 때문에 인정사정 봐주지 않을 거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무리한 약속을 하고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될 만한 그런 환경 설정을 세팅하는 법 이것도 정말 강력한 방법이라고 생각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는 데드라인을 빡세게 잡아버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두 시간 뒤에 약속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오늘 하루 동안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은 2시간 밖에 없다고 마음속으로 생각을
실제로도 약속을 잡아도 좋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세 가지 방법 외에도 또 다른 검증된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오늘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고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성공의 지도라는 책을 보고 여러분들께 실행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드릴까합니다.
일단 이 책에서는 이렇게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횡단보도를 걷고 있어요.
근데 어딘가에서 자동차 경적 소리가 들리면서 그 경적 소리가 나한테 조금씩 크게 들린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때 우리는 과연 어떤 행동을 취할까요.
그때도 우리가 게으를 수 있을까 경적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빠르게 스캔하기 시작할 거고 어디에서 달려오는지를 확인한 다음에 우리는 재빨리 도망치기 바쁠 겁니다.
그때는 정말 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게으름 따위는 생각할 시간도 없을 거예요.
이렇게 긴박한 상황에 처하면 우리는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우리의 어떤 실행력이라는 부분에 한번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성공의 지도라는 책에서 알려주는 다섯 가지 실행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금부터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두려움을 만드는 것입니다.
즉 이 일을 끝내지 않으면 초래할 부정적인 결과를 한번 여기서 어떤 예를 들고 있냐면요.
대학교 강의를 예를 들고 있습니다. 보통 강의 초반에 교수님들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들 기말고사 성적이 여러분들의 전체 점수에 50%를 차지할 겁니다.
그러니까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조금씩 작성하시길 바라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과연 이거를 따르는 학생들은 얼마나 될까요.
거의 한
5%도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거를 끝내지 못하면 낙제할 걸 알면서도 바로 시작하지 않는 거죠.
하지만 정말 기적이 어디서 발생하냐면 제출일 바로 전날에 발생합니다.
제출일 바로 전날에 학생들은 커피를 마시면서 밤 새서 레포트를 작성하고 이거를 제출하게 되어 있어요.
레포트의 그 점수와는 별개로 어쨌든 제출을 하게 이 이유는 이걸 제출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시험에 낙제할 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부정적인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아마 낙재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면 아무도 제출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을 겁니다.
따라서 무언가를 완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초래할 수 있는 부정적인 결과를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얻게 될 이득을 상상해보는 겁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방법과는 별개로 이 일을 수행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한번 생각해보는 거죠.
스스로에게 한번 이런 질문을 던져보는 거예요.
내가 이 일을 신속하게 빠르게 맞췄을 때
내 커리어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내 커리어가 어떻게 확장이 될 수 있을까 이렇게 한 번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트레이 씨는 직원으로 일하던 시절에 사장님께서 이런 질문을 했다.
자네가 이 일을 해줄 수 있는가 내가 이 일을 빨리 수행해내면 많은 업무 기회를 얻을 수가 있겠죠.
그리고 급여가 더 올라갈 확률이 높을 겁니다.
그런 어떤 기준들에 부합하다고 했을 때 브라이언트레시는 빨리빨리 이를 가져와서 더 많은 일들을 처리했다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무언가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내가 이 일을 빨리 신속하게 처리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라요 세 번째는 시간과 경주 이 책에서 vrin tri는 한 프로젝트를 위한 시간을 한 15분 정도 따로 떼어두라고 합니다.
15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짧기 때문입니다.
15분이라는 시간은 무언가를 처리하기에는 정말 짧은 시간이죠.
하지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도
부담 없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15분밖에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더 그 짧은 시간 동안 굵게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근데 이게 한 번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면 이 흐름이 생기면서 더 하고 여기서 끊어내고 싶지가 않아져요.
그래서 10분만 더 할까 10분만 더 10분만 더 이렇게 하면서 그냥 끝내버리자까지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브라이언트는 이렇게 시간과 경주하듯이 일을 처리하다 보면 정말로 집중이 잘 되고 오히려 더 일을 하려는 자신을 만나게 될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네 번째로는 압박감을 형성하는 겁니다.
우리는 일을 하면서 빨리 해야 해 빨리 해야 해 이렇게 말하면서 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 압박감을 활용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는 겁니다.
이렇게 혼자 되내어 보는 거죠. 빨리 처리해 빨리 처리해 지금 당장 시작해 이제는 좀 끝내보자 이런 식으로 그 전까지는 다른 거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 나는 반드시 끝낸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하는 겁니다.
즉 늘어지는 시간을 만들지 말라는 거죠.
이렇게 스스로 열의를 불어넣다 보면 스스로의 치어리더가 되고 하나의 업무를 빠르게 완수할 확률이 커진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요 가장 어려운 일부터 시작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라 즉 가장 어려운 일 나를 가장 꾸물거리게 하는 일부터 바로 시작을 하는 거예요.
브라이언트레이시의 표현에 따르면 가장 못생기고 징그러운 개구리를 먼저 먹으라고
여러분들을 가장 꾸물거리게 하는 일 여러분들이 가장 미루게 되는 일은 어떤 것들인가요 보통은 하기 싫은 일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일 하지만 성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일 겁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야 되고 하기가 싫어지는 그런 일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는
이것을 잘게 쪼개서 실행에 옮길 생각을 해야 되는데 잘게 쪼개는 업무 또한 뇌가 귀찮아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또다시 미루게 되고 마감일이 다가오면 급하게 처리하게 되고 급하게 처리하는 만큼 실수가 발생하고 완벽도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책 한 권을 쓰기로 했다고 생각을 해볼게요 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서는 그냥 나 책 쓸 거야 하면서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주제로 책을 쓰지 어떤 목차로 구성할까 이 한 챕터에는 어떤 소 제목들을 넣을까
이 책을 한 건 만드는데 몇 개월을 잡아야 되지 뭐 이런 하나하나 세부 항목들이 있을 텐데 그냥 우리는 난 책 쓸 거야 하고 끝내버리기 때문에 실행으로 옮기기에도 막연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질문을 던진 것들을 토대로 해야 될 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고 이거를 하나하나 야금 먹다 보면 빠르고 신속하고 결과까지 만들 수 있는 습관이 형성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브라이언 트리이시 '성공의 지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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